소공녀의 비밀의 화원/퀸따의 꽃_Flowers41 코멜리나(Commelina) 꽃은 과부의 푸른 눈물 코멜리아는 데이플라워라고 불리는데 과부의 눈물로 알려져 있어요. 작은 보라색 꽃잎에 노란 꽃술이 무척 아름다운데 왜 눈물이 되었을까요? 코멜리나(Commelina)코멜리나는 약 170종의 속이며, 꽃의 수명이 짧아서 일반적으로 데이플라워라고 불려요. 과부의 눈물이라고도 알려져 있어요. 이것은 코멜리나과(Commelinaceae)에서 가장 큰 속이에요. 18세기 스웨덴 분류학자 칼 린네우스는 두 명의 네덜란드 식물학자 얀 코멜린(Jan Commelijn)과 그의 조카 카스파르(Caspar)의 이름을 따서 이 속을 명명했는데,각각은 코멜리나 콤무니스(Commelina communis)의 화려한 꽃잎을 나타내어요.데이플라워는 다년생 또는 1년생 허브에요. 이들은 접합형 꽃과 꽃줄기를 둘러싼 포엽(sphathe.. 2025. 4. 2. 프로포즈할때 하얀 장미(흰색 장미)를 선물하세요! 븕은장미와는 다르게 강한 색상 대비를 보여주는 하얀장미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하얀색이 순결의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일텐데요. 하얀장미는 순수한 사랑에 대한 약속이에요.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로포즈할때 선물하세요! 하얀 장미(흰색 장미)의 꽃말하얀 장미(흰색장미)는 순수한 사랑에 대한 약속이에요. 그래서 웨딩꽃으로도 사용하며 프로포즈할 때도 좋은 꽃이 하얀 장미에요. 하얀색이라는 색상에 맞게 '순결'의 뜻을 가지고 있어요. '순수한 사랑에 대한 약속' 그리고 청순, 순진, 결백, 젊음, 영성, 숭배의 의미도 가지고 있어요. 하얀 장미 꽃봉오리는 소녀시절, 서로 사랑함, 나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입니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더불어 새출발, 새로운 시작, 그리고 존경의 의미도 함께 .. 2025. 4. 2. 브리에세아(Vriesea splendens) 꽃은 왜 불타는 칼일까? 이 식물을 처음 봤을때 칼 같기도 하고 활활타는 불길 같기도 하다고 생각했는데 식물도감에서 이름을 찾아보고 웃음짓지 않을 수 없었어요. 이 식물의 이름이 불타는 칼이라고 적혀있어요. 붉은 꽃의 모양과 색이 반영된 이름을 누구라도 유추할 수 있었나 봐요. 브리에세아(Vriesea splendens, Flaming Sword Bromeliad)불타는 칼 식물의 학명은 vriesea splendens이에요. 실내에서 재배되는 가장 인기 있는 vriesea 브로멜리아드 중 하나에요. 이 종은 최대 2피트까지 자랄 수 있는 붉은 칼 모양의 꽃 머리와 매력적인 얼룩덜룩한 잎이 특징입니다. Flaming Sword (common). Vriesea splendens (botanical/scientific). Vrie.. 2025. 3. 30. 불바인 불보사(Bulbine bulbosa)의 노란 별꽃 우리집에는 불바인 불보사가 가득 자라고 있어요. 처음에는 녹색의 풀을 왜 잔뜩 심었을까 했는데 봄이 되면서 꽃이 피어나니 노란 별이 빛나는거 같아 무척 예쁘네요. 불바인 불보사(Bulbine bulbosa, bulbine lily)불바인 불보사는 일반적으로 불바인 릴리, 토종 부추(native leek), 황금백합(golden lil)y 또는 토종양파(native onio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sphodelaceae과에 속하는 꽃식물 종으로 호주 고유종입니다. 두꺼운 뿌리, 채널 모양의 잎, 털이 많은 수술 필라멘트가 있는 노란색 꽃이 있는 다년생 초본입니다.식물도감에서는 키가 최대 75cm 자라난다고 하네요. 학명은 Bulbine bulbosa (Bulbine bulbosa) 종, 불비네속, 아스.. 2025. 2. 27. 채송화 정원 한켠에 있는 작은 화단에 채송화가 자라고 있어요. 초등학교 시절 배운 동요는 지금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앞 마당에는 어머니가 심었던 채송화가 자라고 있었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채송화(Portulaca grandiflora)채송화(菜松花, 문화어: 따꽃, Mexican rose or sun rose)는 쇠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에요. 학명이 그란디 플로라인 채송화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남부, 우루과이 원산이에요. 18세기를 전후하여 한국에 들여온 것으로 기록되어 있어요. 채송화는 남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어요. 마당의 한켠이나 담벼락 아래 주로 심었으며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 식물이에요. 줄기는 붉은 빛을 띠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퍼지며 높이 20cm 내외로 자랄 수 있는데 큰 것은.. 2024. 11. 21. 하얗게 핀 알리섬(Sweet alyssum)의 달콤한 유혹 남쪽에서 동쪽으로 가는 길목에 아름다운 장미정원이 있어요. 하얗게 가득 피어난 꽃이 참 예뻐서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장미정원 흙갈이 하고 나서 자라난 잡초인줄 알았는데 알리섬이라는 식물이 꽃을 피운 것이었어요. 달콤한 알리섬이라는 꽃이라고 하네요. 꽃이 허드르지게 가득 피어나니 하얀 눈이 내린거 같아요. 하얗게 핀 알리섬(Sweet alyssum) 꽃의 유혹일반적인 이름은 달콤한 알리섬(sweet alyssum) 또는 달콤한 앨리슨(sweet alison)이며 일반적으로 알리섬이라고 불러요. 엄청난 꽃이 피우는 것으로 알려진 이 식물은 정원을 아름답게 장식해 준답니다. 또한 유익한 곤충을 끌어들이는 독특한 능력을 갖고 있어 가치를 높게 인정받는 식물이에요. 알리섬(alyssum) 물주기알리섬은 건조한 .. 2024. 11. 13. 이전 1 2 3 4 ··· 7 다음 728x90 반응형